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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성실납세 법인 3곳 경북도지사 표창 전달 2026.07.06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조일알미늄㈜(대표 이영호),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이사장 정민혜), ㈜케이피씨엠(대표 안장홍)에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 사진제공=경산시



경산시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에 기여한 지역 법인 3곳에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


경산시는 지난 1일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조일알미늄㈜,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 ㈜케이피씨엠에 표창패를 전달했다.


경북도는 매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공헌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성실·모범납세자로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선정 대상에게는 금융기관 금리 우대와 공영주차장 이용 등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에 선정된 조일알미늄㈜와 ㈜케이피씨엠은 매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은 지역사회 의료지원과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해내다컨트리클럽㈜도 지난달 성실한 지방세 납부와 사회공헌 실적을 인정받아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성실한 납세는 지역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라며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시민과 기업에 감사드리고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을호기자 keh9@naver.com

출처 :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525495